서울 마곡동 스튜디오에서 웹과 앱 화면을 함께 검토하는 약토키 디지털 팀

서울 마곡동 · 웹 · 앱 · AI

서울에서 웹과 앱, AI를 함께 만드는 스튜디오

약토키 디지털은 서울 마곡동에 자리한 디지털 스튜디오입니다. 기획 문서 한 장에서 시작해 배포와 운영까지, 웹개발·모바일 앱 개발·웹디자인·AI 솔루션·IT 컨설팅을 한 팀 안에서 처리합니다.

우리가 먼저 보는 것

먼저 확인하는 것

프로젝트 초기 상담에서 사용자 흐름을 정리하는 약토키 디지털 기획 자리

새 프로젝트 문의가 들어오면 가장 먼저 보는 건 기능 목록이 아니라 사용자가 누구인지입니다. 같은 쇼핑 기능이라도 20대 모바일 사용자와 B2B 구매 담당자가 기대하는 흐름은 다릅니다. 그래서 초기 상담에서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 경쟁 서비스, 사내에 있는 기존 시스템을 함께 봅니다.

이 단계에서 범위를 좁히면 개발 중간에 방향이 바뀌는 일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사용자 정의가 비어 있으면 화면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다시 손대게 됩니다. 상담 첫 회의에서 확인하는 항목은 대체로 이렇습니다.

  • 지금 쓰고 있는 서비스와 불편 지점
  • 주 사용자의 연령대와 이용 기기
  • 사내에 이미 있는 시스템과 데이터
  • 출시 시점과 이후 운영 담당자

한 팀 안에서 다섯 가지 일을 처리합니다

웹개발, 모바일 앱 개발, 웹디자인, AI 솔루션, IT 컨설팅까지 담당자가 계속 바뀌지 않습니다. 아래 다섯 갈래가 약토키 디지털이 직접 맡는 범위입니다.

웹개발

웹개발은 회사 소개 사이트부터 사내 업무 도구, 예약·결제가 붙는 서비스까지 폭이 넓습니다. 약토키 디지털은 요구사항을 화면 단위로 쪼갠 뒤, 어떤 부분을 기성 솔루션으로 처리하고 어디를 직접 만들지 정합니다.

한국어 검색 노출과 모바일 화면 비중을 함께 고려하는 편입니다. 유지보수를 누가 맡을지도 초기에 정해두면 나중에 수정 요청이 훨씬 빨라집니다.

웹개발 범위 살펴보기
예약 기능이 붙은 웹 서비스를 구현하는 약토키 디지털 개발 화면

모바일 앱 개발

iOS 성능과 Apple 플랫폼 기능을 깊게 써야 하면 Swift 기반 네이티브가 맞고, iOS와 Android를 같은 코드로 빠르게 맞춰야 하면 React Native가 현실적입니다. 두 방식을 모두 다루기 때문에 특정 기술을 먼저 정해두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웹디자인과 UX/UI

디자인은 예쁜 시안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사용자가 망설이지 않게 만드는 일입니다. 정보 구조를 잡고, 버튼 위치와 문구를 다듬고, 실제 데이터가 들어왔을 때 화면이 무너지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B2B 웹사이트라면 문의로 이어지는 동선을 우선 보고, 커머스라면 상품 탐색과 결제 단계를 집중적으로 봅니다. 시안과 실제 구현 사이의 간격을 줄이는 것도 디자인 단계의 몫입니다.

AI 솔루션

AI 솔루션은 무엇을 자동화할 것인가에서 출발합니다. 반복 문의 응대, 문서 요약, 데이터 분류처럼 규칙이 명확한 업무부터 적용하는 편이 효과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국내에서 AI 기능을 붙일 때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요건을 먼저 검토합니다. 어떤 데이터를 어디에 저장하고 누가 접근하는지 정하지 않으면, 기능이 완성되어도 운영 단계에서 멈추기 쉽습니다.

서울 마곡동 스튜디오에서 IT 컨설팅 방향을 함께 정리하는 약토키 디지털 팀 회의

개발 발주 전 단계

IT 컨설팅

IT 컨설팅은 개발 발주 전에 방향을 잡는 작업입니다. 기존 시스템을 유지할지 새로 만들지, 외주 범위를 어디까지 잡을지, 사내 인력을 어떻게 배치할지 같은 결정을 돕습니다.

방향을 먼저 정리

유지와 재구축 중 어느 쪽이 맞는지, 외주 범위를 어디까지 잡을지 함께 정합니다.

문서로 넘기지 않기

기술 컨설팅과 개발을 같은 팀이 하면 문서로 넘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해가 줄어듭니다.

디지털 전환을 한 번에 끝내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단계별로 나눠 진행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무엇을 확인하고 넘어갈지도 처음에 합의해 둡니다.

진행 프로세스 확인하기

맞춤형 소프트웨어 개발, 언제 필요한가

기성 솔루션으로 해결되지 않는 업무는 맞춤형 소프트웨어 개발로 접근합니다. 국내 시장에는 웹개발과 커스텀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는 회사가 많고, 규모에 따라 강점이 갈립니다. 작은 웹 제작사는 속도와 밀착 대응에서, 큰 컨설팅 회사는 대형 조직 대응에서 차이가 납니다. 약토키 디지털은 그 중간 규모 프로젝트에서 기획과 구현을 한 흐름으로 가져가는 쪽을 택합니다.

작은 제작사

속도와 밀착 대응

화면 몇 개를 빠르게 만들고 자주 소통하는 방식에 강합니다. 다만 데이터 구조나 권한 설계가 필요한 순간에는 별도 인력이 필요해집니다.

중간 규모 · 약토키 디지털

기획과 구현을 한 흐름으로

상담에서 정한 범위를 그대로 설계와 구현까지 가져갑니다. 기획자와 개발자가 같은 자리에서 판단하기 때문에 중간에 해석이 갈리지 않습니다.

큰 컨설팅 회사

대형 조직 대응

조직이 크고 규정이 많은 프로젝트에 맞습니다. 대신 의사결정 단계가 늘고 작은 수정도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네이티브와 크로스플랫폼 앱 개발 방식을 비교 검토하는 약토키 디지털 개발자

네이티브와 크로스플랫폼, 언제 갈리나

국내 앱 구매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이 네이티브냐 크로스플랫폼이냐입니다. 정답은 제품 목표에 따라 다릅니다. 두 방식 모두 유지보수 비용이 발생하므로, 출시 후 누가 코드를 관리할지까지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네이티브가 맞는 경우
카메라, 센서, 결제처럼 플랫폼 기능을 깊게 써야 할 때. Swift 기반 iOS 개발이 대표적입니다.
크로스플랫폼이 맞는 경우
화면 중심 서비스라면 같은 코드로 iOS와 Android를 맞춰 개발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통으로 챙기는 것
출시 후 코드를 관리할 주체, 앱 안에 필요한 카카오톡 로그인과 알림 연동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국내 사용자를 위한 카카오톡과 네이버 연동 흐름을 확인하는 모습

연동 설계

국내 사용자에게 맞춘 연동

한국 서비스에서는 카카오톡과 네이버 연동이 사실상 기본 기대값입니다. 로그인, 알림, 간편 결제, 지도, 본인 확인 같은 기능이 자연스럽게 붙어야 사용자가 이탈하지 않습니다.

외부 API는 정책이 바뀌면 함께 수정해야 하므로, 연동 지점을 문서로 남겨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앱과 웹이 같은 계정 체계를 쓰도록 초기에 설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카카오톡 로그인과 알림
  • 간편 결제 연동
  • 지도와 위치 안내
  • 본인 확인 절차

앱과 웹이 같은 계정 체계를 쓰면 고객이 어느 화면에서 시작해도 이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구조는 처음 설계할 때 정하는 편이 나중에 붙이는 것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개인정보보호를 먼저 보는 이유

개인정보보호는 개발 마지막에 붙이는 항목이 아닙니다. 회원 정보, 결제 기록, 상담 로그처럼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서비스라면 수집 항목과 보관 기간을 초기 설계에 넣어야 합니다.

AI 기능이 들어가면 함께 보는 항목

학습 데이터로 무엇을 쓰는지, 외부로 전송되는 데이터가 있는지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이 부분을 나중에 손보면 화면과 데이터 구조를 다시 짜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수집 항목

회원 정보와 상담 로그 중 실제로 필요한 것만 남깁니다.

보관 기간

결제 기록과 문의 내역을 언제까지 두는지 정합니다.

접근 권한

누가 어떤 데이터를 볼 수 있는지 역할별로 나눕니다.

프로젝트가 굴러가는 방식

약토키 디지털의 프로젝트는 여섯 단계로 진행됩니다. 각 단계마다 확인할 산출물을 정해두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검토를 받습니다.

진행 프로세스 확인하기
  1. 발견

    사용자, 기존 시스템, 경쟁 서비스를 확인합니다.

  2. 설계

    화면 구조와 데이터 흐름을 문서로 정리합니다.

  3. 구현

    정한 범위를 화면 단위로 만들어 나갑니다.

  4. 검수

    실제 데이터로 화면이 버티는지 확인합니다.

  5. 배포

    출시 일정과 롤백 계획을 함께 준비합니다.

  6. 운영 지원

    오류 대응과 정책 변경을 이어서 처리합니다.

중간 점검 없이 마지막에 결과물을 보여주는 방식은 피합니다. 일정이 길어질수록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커지기 때문에 정기적인 공유를 기본으로 둡니다.

이런 팀과 일하면 편합니다

요구사항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거나, 기존 시스템 담당자가 퇴사해서 구조를 모르는 상태여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그런 상황에서 문서화부터 시작하는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반대로 이미 다 정해졌으니 코딩만 해달라는 요청은 권하지 않습니다. 기획 없이 시작한 개발은 수정 비용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짧은 검토 기간을 먼저 제안합니다.

작업 범위와 한계

모든 분야를 다 잘한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약토키 디지털은 웹, 앱, 디자인, AI, IT 컨설팅에 집중하고, 그 밖의 영역은 협력사를 통해 연결합니다.

하드웨어 제조나 대규모 인프라 운영처럼 별도 전문 조직이 필요한 일은 처음부터 솔직하게 안내합니다. 대신 맡은 범위에서는 일정과 품질 기준을 문서로 남깁니다.

비용과 일정 감각

비용은 기능 수보다 복잡도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화면 수가 많아도 단순하면 빠르고, 화면이 적어도 외부 연동과 권한 구조가 복잡하면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견적 전에 범위를 두세 단계로 나눠 제안하는 편입니다. 1차 출시에 꼭 필요한 기능만 넣고, 이후 확장하는 방식이 전체 비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유지보수와 장기 운영

출시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운영 단계에서는 오류 대응, 보안 업데이트, 플랫폼 정책 변경 대응이 계속 필요합니다. 처음부터 유지보수 계획을 세워두면 급할 때 대응이 빨라집니다.

약토키 디지털은 배포 후 일정 기간 안정화 지원을 포함하고, 이후에는 필요에 따라 운영 범위를 조정합니다.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자리한 약토키 디지털 사무실이 있는 업무 지구

마곡에서 시작한 이유

사무실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있습니다. 마곡은 최근 IT 기업과 연구 시설이 모인 지역이라 협업 상대를 찾기 쉽습니다. 서울 서남권에 있는 고객사와는 대면 미팅이 빠르고, 그 외 지역은 화상 미팅으로 진행합니다.

주소
55, Magokdong-ro, Gangseo-gu, Seoul, 07793, Republic of Korea
이메일
[email protected]
상담 시간
평일 09:00 - 18:00

방문 상담은 미리 연락 주시면 일정을 잡아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상담 전에 미리 확인하시면 좋은 다섯 가지입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확인해 답변드립니다.

개발 기간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범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회사 소개형 웹사이트는 짧게, 결제나 회원 기능이 붙는 서비스는 더 길게 봅니다. 상담 후 단계별 일정을 문서로 안내합니다.

기획 없이 개발만 의뢰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권하지 않습니다. 요구사항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라면 짧은 기획 검토를 먼저 제안합니다.

카카오톡, 네이버 연동도 되나요?

네. 로그인, 알림, 간편 결제 등 국내 플랫폼 연동을 함께 설계합니다.

AI 기능을 넣으려면 개인정보 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수집 항목, 저장 위치, 외부 전송 여부를 먼저 검토한 뒤 기능 범위를 정합니다. 개인정보보호 요건은 설계 단계에서 반영합니다.

출시 후 유지보수도 맡나요?

배포 후 일정 기간 안정화 지원을 포함하고, 이후 운영 범위는 별도로 협의합니다.

하루 작업을 마친 서울 스튜디오의 저녁 풍경

기획 한 장에서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지금 운영 중인 서비스나 정리되지 않은 요구사항만 있으면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웹개발, 모바일 앱 개발, 웹디자인, AI 솔루션, IT 컨설팅 중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함께 판단합니다.